
의뢰 안내
직접 만든 안료로, 직접 그립니다
Magnet Platform에서는 세 가지 의뢰를 받습니다. 한 점의 회화를 의뢰하는 것, 안료를 직접 만드는 하루 워크숍, 작업실을 방문해 과정을 살피는 것. 모든 의뢰는 서울 마포구의 작업실에서 시작합니다.
의뢰의 흐름
처음 전화에서 마지막 붓질까지
의뢰는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공간과 빛, 원하시는 색의 성격을 듣고, 그에 맞는 채집지를 정합니다. 이후 채집, 분쇄, 혼합, 붓질의 과정을 의뢰인과 나누며, 완성된 그림과 함께 그 과정의 기록을 한 권으로 전해드립니다.
- 1 · 전화 또는 문의 양식 — 공간과 이야기 듣기
- 2 · 견본과 채집지 제안 — 안료 방향 정하기
- 3 · 채집과 제작 — 과정을 중간에 나누기
- 4 · 완성과 전달 — 그림과 과정의 기록 한 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