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 안내

직접 만든 안료로, 직접 그립니다

Magnet Platform에서는 세 가지 의뢰를 받습니다. 한 점의 회화를 의뢰하는 것, 안료를 직접 만드는 하루 워크숍, 작업실을 방문해 과정을 살피는 것. 모든 의뢰는 서울 마포구의 작업실에서 시작합니다.

완성된 천연 안료 회화 작품
대표 의뢰

천연 안료 회화 의뢰

의뢰인의 공간과 이야기를 듣고, 서울 인근에서 재료를 직접 채집해 안료를 빚어 한 점의 그림을 그립니다. 약 5–7개월이 걸립니다.

의뢰 안내 보기
막자로 안료를 가는 워크숍 장면
하루 워크숍

안료 제작 하루 워크숍

작업실에서 직접 돌을 갈고, 바인더를 섞어, 작은 견본 판을 만들어 가져가는 하루 과정입니다. 매월 둘째 토요일에 엽니다.

참가 문의
작업실 방문 모습
방문

작업실 방문

사전 예약으로 작업실을 방문해 SOL의 원화와 안료 견본, 혼합 일지를 직접 살필 수 있습니다. 1회 2인, 약 45분.

방문 예약
의뢰의 흐름

처음 전화에서 마지막 붓질까지

의뢰는 전화 한 통으로 시작합니다. 공간과 빛, 원하시는 색의 성격을 듣고, 그에 맞는 채집지를 정합니다. 이후 채집, 분쇄, 혼합, 붓질의 과정을 의뢰인과 나누며, 완성된 그림과 함께 그 과정의 기록을 한 권으로 전해드립니다.

  • 1 · 전화 또는 문의 양식 — 공간과 이야기 듣기
  • 2 · 견본과 채집지 제안 — 안료 방향 정하기
  • 3 · 채집과 제작 — 과정을 중간에 나누기
  • 4 · 완성과 전달 — 그림과 과정의 기록 한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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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벽의 회화와 안료 병